103LAB 게스트하우스 

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

"Like A Bird'

일상에서 단 하루만이라도 일, 공부, 고민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쉬다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 가파른 언덕길, 불편하고 좁은 골목길로 가득한 동네지만 시간이 느리게 가는 작은 어촌마을 '묵호'에서 하루 정도 머물다 가시는 건 어떨까요~? 답답할 때 언제든 훌쩍 떠나 좋은 전망과 함께 쉬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. 고민거리도 함께 훌훌 털어버리구요.